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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일본에 도굴 안 된 비화가야 고분...그 속에서 나온 것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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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2020

일제, 창녕 일대 가야 고분 마구잡이로 발굴 천5백 년 전 비화가야 지배층 무덤 250여 기가 몰려 있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지난해 이 일대에서 처음 63호분이 도굴되지 않은 상태라는 게 확인됐습니다. 발굴 결과 금동관과 귀걸이, 목걸이, 허리띠 등 장신구 일체가 발견됐습니다. 다만 신발은 없었습니다. 귀걸이가 굵은고리인 점, 큰 칼이 없는 점 등으로 봐서 무덤 주인공은 여성, 목관을 이은 꺾쇠 위치로 봤을 때 키는 155cm 정도였습니다. 순장 양태에는 가야 문화의 특징이 강합니다. 무덤 주인공 발치의 순장 공간에 2명이 묻혔고, 봉토 안에서 석곽 2개와 옹관 1개가 나와 모두 5명이 순장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금동관과 귀걸이 등 귀한 장신구들은 마치 신라에서 만든 듯 경주 출토 유물과 모양이 비슷합니다. [양숙자 /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실장 : 꾸밈 유물들이 주피장자에 그대로 꾸며진 채로 출토된 것도 창녕 지역 고분에서는 처음이고요. 그 외에 순장 공간의 모습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저희로서도 처음 보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일제는 일본부 존재 증거를 찾겠다며 가야 지역, 특히 창녕 교동·송현동 일대에서 고분을 마구잡이로 발굴했습니다. 뚜껑 돌만 열면 유물을 꺼내기 쉬운 탓에 도굴도 많아 유물을 통한 이 일대 시대상 추정이 어려웠습니다. 때문에 63호분을 고고학계는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한상 / 대전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데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이 창녕 지역 세력들을 신라의 손아귀에 넣는 것이에요. (5세기 말~6세기 초는) 그런 단계가 막 시작되는 시점이거든요. 한반도 중남부 지역 쟁패전의 서막을 보여주는….] 신라와 가야 경계에서 독특한 문화를 지닌 비화가야 연구는 신라사 연구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취재기자ㅣ이승은 영상편집ㅣ한경희 그래픽ㅣ박유동 화면제공ㅣ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자막뉴스ㅣ손민성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도굴꾼 놀이터된 가야시대 고분‥"17년 동안 뭐했나?" (2022.10.11/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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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22

가야시대의 왕릉급 고분이 최근 경남 창원에서 발견이 됐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미 17년 전에 이 주변에서 유물이 대거 발견됐었지만, 기본적인 조사조차 하지 않고 사실상 방치가 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방치된 고분이 도굴과 훼손으로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 #가야시대 #고분 #창원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문화재 - 4.삼국의 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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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2016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고등학교 교과서 속 우리 문화재를 쉽고 재미있게 총정리해봅시다! 문화재청 🤍 문화유산채널 🤍

'사람 손 안 탄' 가야 고분…1500년 세월의 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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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1.2019

[대한뉴스 (1971년 7월 17일) : 배수구를 파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인데 1445년 전에 묻힌 백제 무령왕의 무덤임이 확인됐습니다.] [앵커] 1971년에 발견된 무령왕릉은 도굴된 흔적 없이 찾아낸 무덤이라서 백제 유물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었지요. 이번엔, 1500년 동안 사람 손을 타지 않은 가야의 최고 지배자 무덤이 발견됐습니다. 오늘(28일) 처음, 그 안을 열어봤는데요. 뭐가 있었을까요.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강나현기자 #가야고분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삼국의 문화 1탄#삼국시대 고분(무덤) 한방에 정리하기(5분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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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022

#삼국시대#삼국의 문화#삼국의 고분#돌무지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돌무지무덤#무령왕릉

고속도로 공사 중 고대 무덤 발견…나주 ‘장고분’은 처음 / KBS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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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2

전남 나주의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5세기에서 6세기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무덤이 발견됐습니다. 장고처럼 생긴 '장고분'이 나주에서 나온 건 처음입니다. 유승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강진간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5공구 현장입니다. 두 달전 공사 현장 부근 언덕 주변에서 고대 마한 시대 것으로 보이는 ‘장고분’이 발견됐습니다. 장고 모양을 일부 닮아 ‘장고분’으로 불리는 무덤으로 둥근 봉분에서 네모난 단으로 이어지는 게 특징입니다. 장고분은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14기가 발굴됐지만 고대 마한의 중심지였던 나주에선 처음 발견됐습니다. [김현식/울산문화재연구원 연구부장 : “장고분이나 일본의 전방후원분 주변을 보면 원통형 토기라고 제사 지낼 때 쓰는 토기들이 있거든요 그런 토기편들이 나왔어요. 그래서 일본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무덤을 포함한 전체 면적이 초등학교 운동장과 비슷한 4천여 제곱미터에 달합니다. 고속도로 공사는 이미 중단된 상탭니다. 이 고속도로는 당초 계획대로라면 무덤이 발견된 곳을 관통하게 돼 있습니다. 유적을 현지 보존하려면 이를 우회하는 도로 선형 변경이 불가피합니다. 이미 40% 정도나 진행된 공사를 설계변경을 하고 절차를 다시 진행하면 전체 완공 시기도 당초 2024년에서 1~2년 가량 늦어집니다. 문화재청은 이달 중 추가로 현지 조사를 한 뒤 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를 열어 보존 방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유승용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나주 #장고분 #고대무덤

국립중앙 박물관, 고구려 덕흥리 벽화고분 [UHD 역사스페셜] | KBS 22010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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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022

국립중앙 박물관, 고구려 덕흥리 벽화고분

KBS 역사추적 – 영산강 아파트형 고분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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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08
19.08.2020

지난 2005년 영산강 중류 전라남도 나주 영동리에서 5~6세기 것으로 추정되는 인골 20여 구가 발견됐다. 1,500년 전의 인골이 거의 훼손되지 않은 채 발굴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었다. 게다가 이 고분군 안에는 백제의 영향력을 벗어난 여러 양식의 무덤들이 나타났다. 여러 종류의 무덤이 아파트처럼 얽혀 있는 영동리 고분에 대한 의문은 깊어만 갔다. 과연 이 무덤의 주인은 누구였을까? - 옹관 고분의 등장이 주는 단서 나주 영동리 고분은 지난 2005년 밭을 개간하는 과정 중 석실과 인골이 노출되면서 빛을 보게 됐다. 4세기~6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고분에는 다양한 무덤 양식을 볼 수 있다. 돌로 방을 만들어 시신을 매장한 백제식 돌방무덤, 판석으로 관을 만든 돌널무덤, 옹관으로 된 무덤까지... 이 중 인골이 무더기로 발견된 것은 6세기 것으로, 석실이 6개, 7개씩 붙어있는 형태의 아파트형 고분. 그렇다면 무덤의 주인은 어느 시대, 어떤 정치체제의 집단이었을까? - 인골 분석 결과와 일본 영동리 고분 발굴에서 또 하나의 주목할 점은 1,500년 전 인골이 무려 23구가 발굴된 것이다. 수습된 인골은 두개골의 이목구비가 모여 있어 그동안 한반도에서 수습된 다른 두개골들과 차이가 있었다. 또한 형태가 거의 온전하게 남아 있어서 형질분석과 DNA분석이 가능했다. 분석 결과 유전적으로 신라, 가야인과 차이를 보였고, 조선인들과도 차이가 있었다. 놀랍게도 인골은 현대 일본인과 가장 가까웠는데... 이런 유사성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 다국적 출토 유물이 보여주는 세력의 정체는? 최근 영산강 유역의 고분에서 주목받는 무덤 양식이 바로 옹관이다. 크기가 큰 옹기 한 쌍을 관으로 이용해 시신을 매장하는 방식으로 영산강 일대의 영동리, 복암리 고분에서 수장급이 사용한 무덤의 양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자들은 옹관고분을 사용한 세력이 백제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정치연합체라는 점에 의견을 모으고 있다. 부장품에서도 백제보다는 신라나 가야, 심지어는 왜에 가까운 유물들이 출토되고 있는데... 결국 이들이 백제보다는 다른 지역과 더 많이 교류한 세력임을 알 수 있다. - 비밀 해독의 열쇠를 쥐고 있는 영산강 전남 해남 군곡리 패총과 영산강 유역에서 발견되는 고려 시대의 배편들은 과거 영산강이 300톤 정도의 배가 드나들 정도로 큰 강이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것을 통해 옹관고분 세력은 4~6세기 경 영산강 유역에 다양한 지역과 활발히 교류한 해상교역 세력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의 교류는 일본의 마루쿠야마 고분과 일본 신마치 유적에도 영향을 주는데... 이런 새로운 교류 세력을 입증하는 유적과 유물의 발굴은 영산강 유역사를 다시 써야 하는 과제를 남겼다. 역사추적 23회– 영산강 아파트형 고분의 미스터리 (2009.5.11.방송) 🤍

KBS 역사스페셜 – 기토라고분, 고구려 하늘을 품다 / KBS 2010032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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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56
11.10.2021

일본 나라현 아스카. 그곳에서 발견된 두 개의 작은 고분, 기토라와 다카마쓰총. 이곳에서 전세계가 주목하는 고구려풍의 벽화와 천문도가 발견된다. 도대체 누가 이런 그림을 그린 것이며, 이곳엔 어떤 이가 잠들어 있는 것일까? 아스카의 고분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추적해본다. 신역사스페셜 30회 – 기토라고분, 고구려 하늘을 품다 (2010.3.20.방송) 🤍

KBS HD역사스페셜 – 고구려 고분벽화, 세계를 그리다 / KBS 2005.7.1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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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39
12.05.2021

- 최고 인기공연 서커스, 그 발원지를 추적하다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고구려인들의 다양한 놀이문화가 묘사돼 있다. 그중에서도 곡예, 즉 서커스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공던지기, 곤봉던지기, 바퀴던지기를 하는 재주꾼의 묘기는 물론 구경하는 사람들의 표정까지 세심하게 묘사하고 있다. 서커스는 멀리 페르시아에서 기원해 중국을 거쳐 전해졌는데 이를 고구려인들은 더욱 발전시켜 가장 인기 있는 놀이로 만든 것이다. 이런 곡예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재현, 벽화에 묘사된 곡예와 비교해 봤다. - 세계의 악기로 풍악을 울리다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악기와 연주회 장면도 묘사돼 있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악기를 중앙아시아로부터 멀리는 인도에서까지 수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벽화를 통해 고구려악기의 다양한 종류를 확인하고 고구려시대 악기 ‘요고’를 최초 복원, 실제 연주해 봤다. 또한 당시 고구려의 음악 수준은 당나라 장안에서 열린 세계음악회에 동북아시아 대표로 참가할 정도였다. 음악의 교류에서 엿보이는 고구려인들의 개방성에 주목했다. - 고구려벽화 속에 왜 인도춤을 추는 사람이 있을까? 안악 3호분 벽화에는 독무춤을 추고 있는 남자가 있다. 두 다리를 꼬는, 아주 독특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그것은 고구려의 전통적인 춤사위가 아니었다. 발을 꼰 자세는 인도의 전통춤 ‘카탁’의 기본자세이다. 실제 인도춤 전문가의 공연을 보며, 고구려 전통춤과 인도춤의 차이를 확인한다. 또한 당나라 시인 백거이가 찬탄했다는 고구려의 호선무도 살펴봤다. 빙글빙글 도는 모양이 특징인 이 춤은 고구려가 내세우는 대표종목이었다. 이 춤 역시 멀리 우즈베기스탄에서 기원했다. 춤의 교류를 살펴본다. - 고구려복식의 족보를 찾아라 무용총, 각저총 등에 묘사된 의상을 토대로 고구려 복식 형태를 분석했다. 고구려인들은 옷을 만들 때 수렵에 유리하도록 활동성을 중요시했다. 이러한 특징은 북방기마민족의 옷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남방계인 중국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중앙아시아 벽화에 그려진 서역의 의상과 고구려 벽화에 묘사된 옷을 비교, 복식의 전파 경로를 짚어본다. 또한 고구려 복식이 서역과 공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점무늬 염색법을 활용, 옛 고구려의 옷도 복원해 봤다. - 현장추적, 조국의 운명을 짊어지고 떠난 수 만리 여정 고구려가 서역과 문물을 교류한 통로는 중국을 거치는 실크로드(비단길), 그리고 몽골을 지나는 초원의 길이 있었다. 그런데 수·당이 중국 대륙을 통일하고, 고구려를 압박해 오자 고구려는 그에 맞설 동맹군을 찾아야 했다. 고구려 사신은 풍전등화에 놓인 조국의 운명을 짊어지고 기나긴 여정에 오른 것이다. 몽골 초원 한가운데 퀼테긴 비, 아프랍시아 벽화에 남은 고구려 사신은 당시 상황을 여실히 보여준다. 1,500년 전 고구려 사신이 지난 행로를 따라 현장을 추적했다. HD역사스페셜 11회 – 고구려 고분벽화, 세계를 그리다 (2005.7.15.방송) 🤍

[시시콜콜 택시] 다시 쓰는 신라고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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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20

다시 쓰는 신라고분 이야기 경주 황남동 120호분 - 출연 : 김권일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조사연구팀장 (고고학 박사)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도 부르는 경주. 문화재 발굴이 이뤄진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귀한 유물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최근 학계는 물론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발굴 현장이 있다. 1천 5백년 전 비밀을 품은 신라 고분 어쩌면 너무나 익숙해서 그 가치를 잊고 지낸 우리는 천년 역사를 품은 신라 고분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시시콜콜 택시- 이번주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문화유산 발굴에 관해 이야기 나눠보고자 한다.  #시시콜콜택시 #신라고분이야기 #김권일신라문화유산연구원조사연구팀장

무슨 생각으로…'신라시대 고분 위 주차' 운전자 조사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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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020

3년 전 술 취한 대학생들이 첨성대에 올라가서 인증샷을 찍었다가 논란이 됐었는데요. 이번엔 신라시대 고분이 수난을 당했습니다. 고분 위에 SUV 차량 한 대가 올라가 있지요.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일인데, 30분쯤을 이렇게 세워 뒀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윤두열기자 #고분위주차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다시보는 서프라이즈] 고분 발굴 후 벌어진 기이한 현상, 카자흐스탄 고분의 저주 MBC160828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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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42
22.12.2022

"고분을 발굴한 후 벌어진 기이한 현상들 과연 정말 고분의 저주 때문일까? 논란에도 불구하고 2013년 카자흐스탄 문화부는 '황금 인간' 유골과 유물들을 다시 발굴하여 카자흐스탄 박물관에 다시 전시했으며 이에 지역 주민들은 또다시 저주가 찾아올까 봐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한다." »729회_’고분의 저주’편 진실 혹은 거짓?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 그런데! 동서고금 온갖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모아모아 MBC 레전드 장수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명작편 골라보기 🎞신기한TV #서프라이즈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 #고분#저주 #카자흐스탄 * [신기한TV 서프라이즈] 풀버전 보러가기 ✔ WAVVE : 🤍 ✔ iMBC : 🤍

KBS 역사스페셜 – 순장, 과연 생매장이었나 / KBS 2000.3.1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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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021

죽은 사람을 위해 살아있는 사람을 죽여 함께 매장하는 장례풍습인 순장에 관한 의문을 풀어본다. 순장묘로 밝혀진 임당고분, 황남대총 등에서 발견된 유골과 부장품 분석을 통해 순장의 과정과 의미를 추리해보고 3세기에서 6세기 유행했던 순장이 왜 갑자기 사라진 것인지 알아본다. 역사스페셜 61회– 순장, 과연 생매장이었나 (2000.3.18.방송) 🤍

열쇠구멍 모양 언덕의 비밀 광주 도심 고분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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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44
21.01.2023

#미스터리 #무덤 #모닝와이드3부 #문화재 #철창 #열쇠구멍 #비밀 #마한 #삼국시대 #광주 #광주박물관 #유물 #장고분 #고분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심 한복판에 사람들의 왕래가 거의 없는 야트막한 언덕이 하나 있다. 공원인가 싶어 다가가 보니 그 모양이 특이하다. 평지에서 보면 둥그런 형태지만 위에서 보면 열쇠 구멍 모양을 하고 있다. 게다가 언덕 위엔 나무 한 그루도 없다. 알고 보니 이곳은 그냥 야산도, 공원도 아닌 ‘고분’이라는데. 대체 이 고분은 언제 만들어진 걸까? 특이한 모양을 한 고분의 주인은 누구일까?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열쇠 모양 언덕의 비밀을 밝혀본다. SBS '모닝와이드 3부' (2023.01.18 방송)

2023. 01. 26. [글로벌 브리핑] 日 4세기 고분서 방패형 청동거울·철검 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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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 [EBS 뉴스12] 고대 일본의 중심지였던 나라현의 고분에서 전례 없는 대형 방패 모양 청동거울과 철검이 발견됐습니다. 나라현립 가시하라 고고학연구소 등은 4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도미오마루야마 고분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높이 64㎝, 폭 31㎝인 방패형 청동거울과 길이 2.37m인 뱀 모양 검을 출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본에서 발견된 관련 유물 중 최대급으로, 전문가들은 고대 일본 청동공예의 걸작이라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2 백제 고분] 청년교사의 미술사창고 // EBS는 왜 이런거 안만들까 아쉬워서 고등학교 교사가 직접 만든 미술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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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021

청년교사의 미술사창고 시리즈 교육부나 EBS는 이런거 왜 안만들까라는 아쉬움에서 쌩돈 들이고, 여유시간을 갈아넣어서 고등학교 한국사 교사가 직접 만든 "문화유산 학습 영상"입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미술사 수준을 고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시리즈 두번째 영상 [#1 고분 – 백제 편] 입니다. 모든 영상과 고분 재현 및 고분 모형은 직접 촬영하고 제작하였습니다. 단, 별도 출처가 있는 경우 출처를 표기하였습니다. [ 드론촬영 협조 ] 모든 드론 영상은 문화재보호법에 의거, 촬영허가를 받고 촬영되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동구청 - 충청남도 공주시청 - 경상북도 경주시청 [ 촬영협조 ] 교사의 교육활동 목적의 촬영으로, 삼각대&플래시 없이 촬영하였습니다 - 공주 송산리고분군 모형 전시관 [고구려 고분 사진] - 문화재청 - 국가기록원 - 문화재연구소 [연출, 대본, 촬영, 출연, 편집 등] by MK the Great [ 청년 교사의 미술사 창고 ] 라는 명칭은 교직 초반이던 2000년대 초반에 운영하였던 개인홈페이지 이름으로, 당시 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소통하며 지냈던 공간이었습니다. 그 무렵 고등학교 국사에서 다루던 미술사를 제대로 정리해볼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을 제대로 시키지 못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뒤늦게 영상으로 작업하면서 시리즈의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예전 홈페이지 이름이 떠올라 그것을 끄집어 내개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함하고 있는 용어, 문화유산 등 주몽, 온조, 계단식 돌무지 무덤, 석촌동 고분, 방이동, 벽돌무덤, 무령왕릉, 송산리 6호분, 송산리 7호분, 공주 송산리 고분, 부여 능산리 고분, 문화유산, 문화재, 원격수업, 거꾸로수업,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남조, 문화교류, 석수, 지석, 전축분

KBS HD역사스페셜 – 한일역사전쟁! 영산강 장고형 무덤 / KBS 2005072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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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022

◼︎ 일본은 왜 장고형 무덤의 출현에 열광하는가? 앞쪽은 사다리꼴, 뒤쪽은 둥근 형태의 독특한 외형을 가진 무덤을 한국에서는 장고형 무덤, 일본에서는 전방후원분이라 한다. 대표적인 일본의 전방후원분인 인덕천황릉은 길이 486미터, 주변의 해자까지 합치면 1킬로미터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무덤이자 일본의 상징이다. 이 전방후원분은 일본 최초의 고대국가인 야마토 왕국이 각 지역을 차츰 정복해가면서 보급한 무덤으로 일본 민족 정체성의 핵심이자 상당한 정치적 의미를 지닌 무덤이다. 만약 장고형 무덤이 일본의 전방후원분이라면 영산강 지역이 일본의 지배지로도 해석될 수 있는 상황인 것! 일본이 한반도의 장고형 고분에 그토록 집착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은 이 장고형 무덤을 임나일본부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보고 있는데... ◼︎ 장고형 무덤의 주인은 백제를 위해 일한 외계백제관료다? 영산강 장고형 무덤의 주인은 정말 일본의 주장처럼 이 지역을 지배했던 일본인일까? 오래전부터 백제에는 일본인들이 들어와 살았다. 일본서기에는 ‘479년 동성왕 귀국 시 북규슈의 축자국 군사 500명이 호위했다’는 기록이 있다. 475년 고구려에 의해 한성이 함락되고 백제가 수도를 웅진으로 천도하던 당시의 한반도 정세를 보아 이들이 군사세력으로 백제에 남았던 것이 아닐까? 신덕고분에서는 일본식 대도와 갑옷 등 무덤의 주인이 일본계 군사일 가능성을 암시하는 일본식 무기류가 출토되었다. 또한 동시에 이들이 백제왕실과 신속관계를 맺었음을 입증하는 유물들도 나왔는데......이들은 일본칼을 찬 사람이면서, 백제를 위해 일한, 백제의 신하가 아니었을까? ◼︎ 일본의 전방후원분은 한반도에 그 원형이 있다! 장고형 무덤이 일본산이라는 가장 큰 근거는 무덤을 둘러싼 도랑, 바로 주구에 있다. 왜 일본은 주구를 전방후원분 독자성의 핵심으로 보는가? 바로 일본은 주구가 있는 네모난 무덤인 방형주구묘를 전방후원분의 원형으로 보기 있기 때문이다. 일제시대 일본은 중국과 한국에서 전방후원분의 원형을 찾지 못하자 전방후원분을 일본 자생의 고유의 것으로 자부해왔는데...그런데 최근 전북 완주군 상운리 유적을 비롯한 한반도 곳곳에서 이러한 사실을 뒤엎는 발굴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영산강 유역에는 삼각형, 원형, 타원형, 사다리꼴형 등 다양한 형태를 지닌 주구묘들이 발견되고 있다. 이 가운데는 원형과 사다리꼴이 더해진 ‘장고형’ 주구묘도 있는데...이 장고형 주구묘가 일본 전방후원분의 시조가 아닐까? HD역사스페셜 12회 – 한일역사전쟁! 영산강 장고형 무덤 (2005.7.22.방송) 🤍

[#3 신라&통일신라 고분] 청년교사의 미술사창고 // EBS는 왜 이런거 안만들까 아쉬워서 고등학교 교사가 직접 만든 미술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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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31
12.03.2021

청년교사의 미술사창고 시리즈 교육부나 EBS는 이런거 왜 안만들까라는 아쉬움에서 쌩돈 들이고, 여유시간을 갈아넣어서 고등학교 한국사 교사가 직접 만든 "문화유산 학습 영상"입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미술사 수준을 고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시리즈 세번째 영상 [#3 고분 – 신라 & 통일신라 편] 입니다. - 천마총, 금관총, 황남대총, 금령총 등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의 구조와 대릉원 - 신라 금관, 관식, 관모 등 껴묻거리 - 문무왕릉 - 둘레돌양식 (호석) 모든 영상과 고분 재현 및 고분 모형은 직접 촬영하고 제작하였습니다. 단, 별도 출처가 있는 경우 출처를 표기하였습니다. [ 드론촬영 협조 ] 모든 드론 영상은 문화재보호법에 의거, 촬영허가를 받고 촬영되었습니다. - 경상북도 경주시청 [ 촬영협조 ] 교사의 교육활동 목적의 촬영으로, 삼각대&플래시 없이 촬영하였습니다 - 국립경주박물관 [참고 영상] - 문화재청 - 국립 경주 문화재 연구소 [연출, 대본, 촬영, 출연, 편집 등] by MK the Great [ 청년 교사의 미술사 창고 ] 라는 명칭은 교직 초반이던 2000년대 초반에 운영하였던 개인홈페이지 이름으로, 당시 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소통하며 지냈던 공간이었습니다. 그 무렵 고등학교 국사에서 다루던 미술사를 제대로 정리해볼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을 제대로 시키지 못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뒤늦게 영상으로 작업하면서 시리즈의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예전 홈페이지 이름이 떠올라 그것을 끄집어 내개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함하고 있는 용어, 문화유산 등 진평왕릉, 호우총, 돌무지 덧널 무덤, 굴식돌방무덤, 굴식 돌방 무덤, 시베리아 샤먼, 삼국통일, 문무왕릉, 수중릉, 대왕암, 김유신, 김유신묘, 호석, 둘레돌, 광개토대왕비, 광개토대왕릉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감은사, 감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부장품, 태종무열왕, 김춘추, 김법민, 문화유산, 문화재, 원격수업, 거꾸로수업, 한국사, 적석목곽분, 횡혈식 석실분

[HIT] 역사저널그날 - 고구려를 읽는 코드, 고분벽화.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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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8.2015

고구려를 읽는 코드, 고분벽화

고분의 변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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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016

설명

KBS역사스페셜 – 대성동 고분의 비밀, 가야인은 어디서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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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14
01.07.2020

- 가야사의 비밀 풀어줄 대성동 목곽묘 2012년 6월, 김해 대성동에서 초대형 목곽묘 2기가 발굴됐다. 2기의 묘는 각각 88호분과 91호분으로 명명됐다. 두 목곽묘는 베일에 싸여있던 가야사의 비밀을 풀 중요한 단서다. 88호분에서는 일본 고유 유물인 파형동기가 나왔고, 91호분에서는 중국 선비족 계통 유물이 출토됐다. 1990년 대성동 가야 고분군의 발굴을 시작한 이래 다시없을 기념비적인 성과로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고고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가야인과 중국 선비족과의 관계는? 91호분에서 출토된 부속품들은 주로 말(馬)과 관련이 있다. 같은 무덤에서 발견된 3구의 시체는 순장 풍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두 북방 유목민족의 고유문화로, 중국 선비족의 무덤에서 이와 유사한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현재 학계의 정설이다. 과연 가야인과 선비족은 무슨 관계일까? 역사스페셜 제작진은 선비족의 발원지인 중국 알선동과 라마동으로 향했다. - 대성동 고분의 주인공은 부여인? 제작진을 통해 최근 발굴된 대성동 유물을 처음 확인했다는 요녕성 고고학 연구소의 톈리쿤(田立坤) 교수는 뜻밖에도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 기존의 학설을 뒤엎는 파격적인 주장이었다. 대성동 고분과 유사성을 보이는 중국 라마동 고분군은 지금껏 선비족의 무덤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톈리쿤 교수는 라마동 고분군이 부여인의 무덤이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라마동과 유사한 대성동 고분의 주인공 역시 부여인이 아닐까? 2~3세기 경 전성기를 맞은 부여는 지금의 중국 길림성과 흑룡강성 일대인 중국 평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3세기 말부터 선비족에 밀려 세력이 약해지기 시작한다. 이때 부여인이 한반도 남단으로 내려와 지금의 김해에 정착해 가야의 지배층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역사스페셜은 대성동과 라마동 고분군의 유사성을 집중 분석하고 가야문화의 뿌리를 둘러싼 학계의 논란을 소개한다. - 대성동 고분의 파형동기, 일본과의 관계는? 발굴 직후, 이례적으로 수십 명의 일본 고고학자들이 대성동을 찾았다. 일본 언론의 취재도 뜨거웠다. 이번 발굴에 대해서 큰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일본 고유의 유물이라고 알려졌던 파형동기가 출토됐기 때문이다. 파형동기는 바람개비 모양의 청동제품으로 4세기 일본 야마토 정권의 왕들이 방패의 장식품으로 사용했던 것이다. 일본 지역을 제외하고 대성동 고분군에서만 유일하게 확인되는데 이번에는 무려 12점이 발굴됐다. 한국과 일본 양국을 통틀어 한 고분에서 가장 많은 수가 발견된 것이다. 이번 파형동기의 대거 출토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신역사스페셜 118회 – 대성동 고분의 비밀, 가야인은 어디서 왔는가 (2012.10.18.방송) 🤍

창원서 가야 왕릉급 고분 첫 발견 (2022.10.7/뉴스데스크/MBC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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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5
07.10.2022

#마산합성동고분군 #가야왕릉급고분 #수혈식석곽묘 #해상세력골포국증명 #최고위층무덤 #골포국 #교류 #교역 #팔용산 #돌무덤 #도굴 #신라시대 #구름 #비지정문화재 #발굴사업 #삼강문화재연구원 ◀ANC▶ 창원시 합성동에서 가야시대 왕릉급으로 추정되는 대형 고분이 발견됐습니다. 6세기 전반 창원의 가야세력인 골포국의 최고위층의 무덤으로 위상을 보여주며, 다양한 토기가 출토돼 골포국이 교류와 교역의 중심지였음을 알려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습니다. 김태석 기자. ◀END▶ ◀VCR▶ 창원시 마산회원구 팔용산 서쪽 자락. 둘레 72m, 직경 26.2m, 높이 3.9m의 거대한 고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남북 방향으로 긴 타원형을 이룬 고분의 매장 시설은 수혈식 석곽묘, 즉 위에서 구멍을 뚫어 만든 돌무덤으로 확인됐습니다. 석곽의 규모는 길이 4.6m, 너비 1.26m, 최대깊이 1.25미터로, 2톤에서 10톤짜리 덮개석은 7개, 바닥은 돌 사이에 점질토를 채우고, 그 옆에 벽석을 10단에서 11단 정도로 쌓았습니다. 지상화된 고분의 토목 기법인 목주를 사용한 흔적도 발견됐습니다. ◀INT▶ 소배경 / 삼강문화재연구원 "6세기 전반 때는 다른 가야 지역에서는, 새로운 묘제들이 수용되고 발전되는 것에 비해서, 마산 합성동 고분군은 끝까지 수혈식 석곽묘를 축조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굴로 유물이 거의 없는 상황이지만, 대가야, 소가야, 신라시대의 토기 파편이 비슷한 비율로 출토돼, 6세기 전반 마산의 해상세력인 골포국이 주변국들과 활발한 교역활동을 한 점이 뚜렷해졌습니다. S/U)이 고분은 구릉의 정상부에 위치해 합성동 고분군 내에서 우월한 입지에 위치하며 규모도 고분군 내에서 가장 큽니다. 인근에 중소 규모의 고분들이 분포하고 있어 다른 가야처럼 위계에 의한 고분의 배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석곽묘의 위치는 봉분의 중앙에서 남쪽으로 치우쳐져 있어, 돌출된 부분에서 추가적인 매장시설이 확인될 가능성이 큽니다. 비지정문화재 발굴 사업의 예산 1억2천만 원으로 지난달 13일부터 발굴을 시작한 창원시와 삼강문화재연구원은 예산 확보와 추가적인 발굴을 위해 일단 복토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김태석. ◀END▶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 / 🤍 카카오톡 채팅 제보 - 🤍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 인스타그램 : 🤍

일본 다이센고분 고대사의 비밀이 풀리다? 전방후원분 닌토쿠천황릉 역사와 숨겨진 진실 Nintoku-Tenno-Ryo Tumulus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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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28
05.05.2019

#일본역사 #다이센고분 #임나본부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사카 현 사카이 시에 위치하고 있는 다이센 고분(大仙陵古墳)의 역사와 전방후원분 고분에 숨겨진 진실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밌게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최초의 고분 벽화ㅣ한반도 도래인들의 마을ㅣ도래인 집단 야마토노 아야씨(東漢氏)와 오미아시 신사ㅣ고구려고분벽화와 똑같은 벽화가 나온 타카마츠 고분ㅣ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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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52
13.10.2021

안녕하세요! 오사카 옥수수 콘상입니다! 지금으로 보면 도쿄의 신오쿠보나 오사카의 츠루하시 같은 곳과 비교할만한 동네였지 않을까 싶은 곳을 찾아왔는데요. 아주 명확히, 도래인 야마토노 아야씨(東漢氏)가 정착해 살았다고 확실히 하는 히노쿠마 마을에 오니 최초의 한류를 주도했을 우리 선조님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오미아시신사(於美阿志神社) 奈良県高市郡明日香村大字桧前594番 아스카역(飛鳥駅)에서 도보20분 ▶ 타카마츠 고분 奈良県高市郡明日香村大字平田538 아스카역(飛鳥駅)에서 도보15분 아스카 역에서 자전거 렌트 하셔서 돌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고구려고분벽화 #다카마츠고분 #도래인 - [Video Source Support] 🤍 Youtube channel "freeticon" : 🤍

무령왕릉 주변에 고분 47기가 더!? / KBS뉴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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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19

무령왕릉 주위를 둘러싼 야산에 고분 47기가 더 존재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령왕릉이 발굴된 지 이제 50년이 다되가는데 주변 지역에 대한 조사는 이제야 첫걸음을 떼게 됐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무령왕릉이 있는 송산리 고분군을 둘러싼 공주의 한 야산입니다. 일부러 흙더미를 쌓은 듯, 둥그런 봉분의 흔적이 보입니다. 봉분 윗부분은 살짝 주저앉아 평편한 모습인데 이 곳 땅속에 백제 시대 고분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터뷰]김대영/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 "천장 구조물이 붕괴되면서 주변에 있던 흙들이 쓸려 들어가면 이런 현상을 보이거든요. 지형의 변화나 함몰구를 봤을 때 고분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입니다." 문화재청 지표조사 결과, 무령왕릉을 포함해 이미 정비된 왕릉 7기 외에도 일대에 고분 47기가 더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발굴조사에서 일대에 왕릉이 29기 있다고 전해졌는데 기록상에만 남아있던 고분 위치를 실제 파악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령왕릉에서 남쪽으로 80m 떨어진 야산에서는 백제 시대 무덤을 만들 때 쓴 것으로 추정되는 벽돌도 발견됐습니다. [인터뷰]황인호/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소장 "웅진 시대 도성 내부의 무덤군이기 때문에 무령왕 무덤 외에도 다른 왕의 무덤들이 이 고분군에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큰 거고요." 문화재청은 올해 안에 지표조사에서 발견한 47곳에 대해 지하 물리탐사를 한 뒤 우선순위를 정해 내년부터 발굴 조사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2000년 고구려 고분 벽화 도굴사건. 그 영화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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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2021

#고구려 #벽화도굴 #도굴 2000년에 ( 5월~8월 )발생한 희대의 고구려 벽화 도굴사건, 지금 시작합니다.

임당의 고분,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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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021

#임당유적 #고고학 #발굴 이 영상은 임당유적 내 가장 많이 발굴된 고분이 어떻게 축조되었을지 소개한 내용이다. 특히 고분의 변천 과정과 부장 유물, 그리고 각 고분의 축조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목관묘 #목곽묘 #고총 #석실묘 #출토유물 #영남대학교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대학박물관협회 #대학박물관진흥지원사업

"일왕 충격고백, 우리는 한국의 신하였다" 일본왕실 고분지역에서 한국인 무덤 발견되자 일본 난리난 상황 / 일본이 감추던 궁내청 창고에서 한반도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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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05
25.11.2021

일왕의 갑작스런 충격 고백에 많은이들이 놀라고 있습니다. #백제 #일왕 #무덤 본 채널은 연합뉴스 콘텐츠 이용계약을 맺었으며, 연합뉴스는 본 채널의 편집방향과 무관합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잡식왕 무단배포, 도용, 재가공 금지 Stock footage provided by Videvo, downloaded from 🤍” Free Stock footage by Videezy Song : Keys of Moon Music - Be Inspired_Inspiring Epic Follow Artist : 🤍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 🤍 Song : Have - Regretting Follow Artist : 🤍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 🤍 Song : Keys of Moon Music - Be Inspired_Inspiring Epic Follow Artist : 🤍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 🤍 Track - The Road to Your Inspiration - Inspiring Cinematic Music Soundcloud - 🤍 나눔뮤직 - 🤍 Track - Leap Of Faith - SoundwellMusic Soundcloud - 🤍 나눔뮤직 - 🤍 Track - Will Brave - Inspiring Cinematic Music Soundcloud - 🤍 나눔뮤직 - 🤍

기토라 고분의 비밀 (KBS 월요다큐, 1998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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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017

1998년 8월 4일 KBS 월요다큐에서 방영한 "기토라 고분의 비밀" 영상 입니다.

일본 나라현 법륭사 옆 후지노키 고분의 출토 유물에서 알아보는 고대 한일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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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1

담징의 금당 벽화로 유명한 법륭사 옆에 있으면서 고대 한국에서 발굴된 유물들과 유사한 부장품들이 발굴된 후지노키 고분을 찾아가서 피장자와 고대 한국과 관련된 내용을 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曇徴の金堂壁画で有名な法隆寺の隣にいながら、古代韓国で発掘された遺物のよう副葬品が発掘された藤の木古墳を訪ねて被葬者と古代韓国と関連した内容を調べてみるの話です。

도굴 피한 58호 고분... 구암동식 특징 최초 확인 / 대구경북 현대h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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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20

[앵커멘트] 구암동고분군 제58호분 발굴현장과 발굴과정에서 발견된 유물이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도굴되지 않은 완전한 형태로 발굴된 58호분은 다양한 유물뿐아니라 구암동식 고분의 독창적인 축조방식을 처음으로 확인시켜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동욱 기자의 보돕니다.

고분벽화에 왜 괴수들을 그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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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2021

고구려 고분 벽화를 소개하는 첫 번째 영상입니다. 고분벽화에 등장하는 인면조(천추, 만세, 하조) 등 20여 종의 신기한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영화, 드라마, 게임, 만화 등에 고구려 고분 벽화가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위대한100경] EP 25. '창녕 교동 고분' 역사가 있는 풍경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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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020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보로 선정된 교동 7호분 1500년 전 창녕의 주인, 비화가야의 역사가 있는 그 곳 '창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NK #위대한100경 #창녕

송파구 석촌동 골목길 1부(석촌고분역-배명고야구장-석촌동고분군-석촌역)Ancient Tombs in Seokchon-dongEP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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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25
28.09.2021

#석촌동#석촌동고분군#배명고야구장 구독과 시청 고맙습니다 Thank you subcribe & Watching ▲ 업로드는 평일 19:00 pm 주말(휴일) 14:30 pm ▲ 후원계좌 국민은행 이용민, 364301-04-131841 ▲ 이용민 서울 사진집 : 🤍 ▲ Blog : 🤍 ▲ Instagram : 🤍 (거의 안함) ▲ Facebook : 🤍 ▲ E-mail : axl96🤍naver.com ▲ Photo book: 🤍

한국 문화자원의 이해1 고분, 지하에 봉인된 선사시대 @KnouInfo 방송통신대학교 | 방송대 | 유노캠퍼스 | 대학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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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022

👉 강의전체보기 🤍 👉 대표전화 1577-9995 (평일 9시~18시) #고분 #선사시대 #역사

진시황릉보다 큰 다이센고분을 걷다 ピラミッドより広い大仙古墳の周りを歩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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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020

일본 16대 천황 닌토쿠 천황이 안치된 다이센 고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日本16代天皇である仁徳天皇が安置された大仙古墳はユネスコ世界文化遺産で指定されています。

1.5미터 돌로 무던방 만든 창녕 '비화가야' 대형 고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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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2019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도굴되지 않아 원형이 그대로 보존된 1천5백년전 비화가야시대 당대 최고 지배자의 무덤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박명선 기자입니다. #KNNNEWS #고분군 #비화가야

12분 책요약, 1천개 우리고분을 파서 가져간, #가루베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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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1

가루베는 전문 고고학자가 아니였습니다. 유물보관, 조사, 유지방법을 모르는 그냥 돈과 명성을 원한 지독한 도굴꾼이 였습니다. [ 책 정보 ] 제목 : 가루베지온의 백제 연구 저자 : 윤용혁 출판 :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 출간 : 2010년 #책보고, #책요약, #책, #가루베, #가루베지온, #공주, #백제무덤, #무녕왕릉, #송산리고분, #송산리6호분, #일제시대, #한국사, #역사, #볼만한영상, #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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